‘잠 깨우는 왕눈이’는 눈(目) 모양의 반사지 스티커로, 주간에는 후방차량 운전자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스티커로 유도하고, 야간에는 전조등 빛을 약 200m 후방까지 반사시켜 전방 주시태만·졸음운전을 예방한다.

전조등 불빛 반사 등으로 전방 주시태만·졸음운전 예방에 효과적

▲ 화물차 후미에 ‘잠 깨우는 왕눈이’ 스티커를 부착한 모습

고속도로에서 화물차 후면부 추돌로 인한 사망자가 전체 사망자의 약 40%(248명/617명)이며, 특히 이들 중 61%(152명/248명)가 야간에 발생했다. 후미 추돌의 원인은 졸음이나 주시태만이 대부분이며, 야간에는 전방 시인성 또한 좋지 않기 때문에 발생빈도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.

전체 사망자의 약 40%(248명/617명)

▲ 화물차 후면부 추돌로 인한 사망자

야간 사망 61%(152명/248명)

▲ 화물차 후면부 추돌로 인한 사망자 중 야간 발생

자료출처 : 한국도로공사

한국교통장애인협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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